미국 내 소매, 사무실, 산업용 부동산에 특화된 넷 리스(net lease) 부동산 투자신탁(REIT)으로, 주로 인구 밀집 지역의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합니다. 플로리다 탬파에 본사를 둔 이 기업은 주요 소매 부동산을 워싱턴 D.C, 탬파, 투손, 산안토니오 등 주요 도시에 보유하고 있으며, 사무실 부동산은 노퍽, 맨티오, 플랜트 시티 등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REIT의 핵심 경쟁력은 투자등급(Investment-grade) 임차인 중심의 고품질 단일 임차인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있습니다. 전체 임대 수입의 약 60-68%가 투자등급 임차인에게서 발생하며, 98% 이상의 높은 점유율과 100%의 임대료 수납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10년 이상의 장기 임대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