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튜이티브 머신스는 달 탐사에 특화된 우주 기술 기업으로, 소형 로봇 착륙선 'Nova-C'를 통해 위성, 과학 장비, 화물 등을 달과 우주 목적지로 운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전송 서비스와 우주 인프라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은 2024년 2월 'Odysseus' 착륙선을 통해 1972년 아폴로 이후 최초로 미국의 달 착륙에 성공한 기술력에 있습니다. 달 남극 지역 탐사와 NASA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45억 달러 규모의 근지구 통신망 계약을 체결하는 등 달 원격 통신 부문에서도 유일한 상업적 공급업체로서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