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 네바다는 광산 로열티 및 스트리밍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귀금속 투자 기업입니다. 광산 기업들에게 선제적 자금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미래 생산량의 일부를 로열티나 스트리밍 형태로 확보하는 방식으로, 직접 광산을 운영하지 않고 투자만 하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430개 이상의 자산에 투자한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16개는 이미 생산 중인 자산입니다. 주로 정치적으로 안정된 지역에 투자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전통적인 광산 기업과 달리 운영비용과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노출이 제한적이며, 광산 개발에 따른 상승 잠재력은 그대로 누릴 수 있어 금 가격 변동성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 수단으로 평가받습니다.
| 시가총액 | 49,258백만달러 |
|---|---|
| 기업가치 EV | 48,587백만달러 |
| 주식수 | 193,300,000주 |
| 주당배당금 | 1.52달러 |
| 배당수익률 | 0.70% |
| 주가수익배수 PER | 44.30배 |
|---|---|
| 주가순자산배수 PBR | 6.50배 |
| 자기자본이익률 ROE | 16.20% |
| 주당순이익 EPS | 5.76달러 |
| 주당순자산 BPS | 39.56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