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내디언 퍼시픽 캔자스시티(CPKC)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를 아우르는 북미 대륙 전역에 화물 철도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2023년 캐내디언 퍼시픽과 캔자스시티 서던의 310억 달러 규모 합병으로 탄생한 북미 유일의 단일 철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북미 3개국(캐나다-미국-멕시코)을 연결하는 유일한 단일 철도망을 보유했다는 점입니다. 이 '엔드 투 엔드' 네트워크는 화물 운송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경 간 물류 이동 시간을 단축시키며, 기존 트럭 운송 대비 환경 친화적인 대안을 제공합니다. 또한 캐나다 캘거리에 본사를 두고 미국 미니애폴리스에 미국 본부를 운영하며 북미 물류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 | 70,059백만달러 |
|---|---|
| 기업가치 EV | 86,974백만달러 |
| 주식수 | 898,200,000주 |
| 주당배당금 | 0.63달러 |
| 배당수익률 | 0.90% |
| 주가수익배수 PER | 23.00배 |
|---|---|
| 주가순자산배수 PBR | 2.10배 |
| 자기자본이익률 ROE | 8.90% |
| 주당순이익 EPS | 3.30달러 |
| 주당순자산 BPS | 37.31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