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급여담보대출과 사회보장급여 담보대출 등 특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기반 금융기관입니다. 연금 수급자, 공공 및 민간 부문 임금 근로자를 대상으로 급여에서 자동 상환되는 담보대출을 제공하며, 이와 함께 뱅킹, 신용카드, 보험 등 보완적 금융상품을 제공합니다. 약 640만 명의 활성 고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디지털과 오프라인 지점을 결합한 Smart Hub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금융 소외계층에 접근성을 높이는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합니다. 기술 기반 운영으로 브라질 금융기관 중 높은 효율성과 수익성을 달성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대출 포트폴리오는 349억 헤알로 전년 대비 43.9% 증가했습니다.